책읽는 양주시 만들기, 제 2회 독서마라톤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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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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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현삼식) 양주시립도서관은 지난해에 이어 ‘책 읽는 양주’ 제2회 독서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독서마라톤은 마라톤주자가 총 구간 42.195km를 완주하는 일반 마라톤대회와 같은 경기방식으로 참가자가 42,195페이지의 책을 읽으면 코스를 완주 한 것으로 인정된다.

초등학생 이상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풀코스(42,195페이지)와 하프코스(21,100페이지), 단축코스(10,000페이지) 등 세 코스로 운영되며 중도포기는 인정하지 않는다.

올해 운영기간은 양질의 독서를 위해 기간을 늘려 풀코스는 오는 3월 15일부터 11월15일까지 8개월, 하프, 단축코스는 4월 15일 11일 15일까지 7개월간 운영 할 방침이다.

접수는 풀코스는 오는14일부터 3월11일까지, 하프와 단축코스는 오는 14일 4월13일까지이며 각 도서관(덕정, 꿈나무, 남면, 고읍)에 방문접수할 수 있고, 독서기록장은 접수와 동시에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단체참여는 50명이상 시 신청 가능하며, 덕정도서관에 문의 후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고, 시상은 완주자 중 독서감상 내용이 풍부하고 다양한 독서활동 참여자를 선별, 평가 12월 중 시상하며, 시상내역은 추후 별도 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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