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 4만4000가구 안전 점검에 26억원 투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7 15:3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소방방재청은 기초생활수급자 4만4000가구를 대상으로 26억원을 투입해 전기와 가스, 소방시설 상태를 점검·정비한다고 7일 밝혔다.
 
 읍면동에서 점검이 필요한 가구를 추천하면 이달말까지 시군구에서 심의를 해서 대상을 선정하며 거동 불편한 노약자, 중증 장애인, 미성년 가장, 만성희귀질환세대 등이 우선으로 선정된다.
 
 소방방재청은 2007년부터 144억원을 들여 기초생활수급자의 최소 안전을 보장하고자 30만7000가구를 점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