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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과천시청) |
이번 행사는 여인국 시장이 지난해 하계 부업대학생 간담회를 통해 시 경계는 물론 문화재와 주요시설, 대형공사현장 등의 탐방기회를 제공해 시정 현황을 홍보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라는 지시에 의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청버스를 이용해 상수도사업소와 정보과학도서관을 방문한 뒤, 인덕원 시 경계 부근에 있는 지식정보타운 부지로 이동, 사업 현황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었다.
또 자원정화센터와 청소년수련관, 환경사업소, 국립과학관, 현대미술관, 서울대공원 등도 차례로 방문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획감사실에 근무중인 진정훈(24.외국어대 3)씨는 “과천에서 오래 살았지만 과천 구석구석을 돌아보긴 이번이 처음이다”면서 “혹시 주변에서 과천시 현황이나 주요 시설물의 위치 등을 물어오면 이제는 자신 있게 답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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