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은 사고 당시인 낮 12시35분께 터널에는 근로자가 6명 있었고 1명은 스스로 탈출했다고 이날 전했다. JX닛코닛세키에너지 측은 행방불명된 이들이 건설 하도급회사 근로자들이라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해저에 파이프라인을 설치하려고 터널을 파다가 바닷물이 쏟아져들어온 바람에 발생한 것으로 요미우리신문 인터넷판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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