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관계자는 7일 "최 전 실장이 이달 말 임기를 마치는 유민근 SH공사 사장 후임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 사장 임기는 다음달 26일까지이나 이달 말까지 근무하고 최 전 실장이 사장에 취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외국어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최 내정자는 행시 25회에 합격한 후 서울시에서 자치행정과장, 대변인, 행정국장, 경쟁력강화본부장, 경제진흥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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