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출신으로 현 정부 초대 청와대 홍보수석을 역임한 이동관 전 특보는 이명박 대통령의 권유에 따라 총선 출마로 가닥을 잡았으며, 지난해 12월 청와대 개편 시 언론특보직을 사퇴했다.
이 전 특보는 이날 “새누리당 공천 신청에 앞서 입당 신청을 한 것”이라며 “현재 출마 지역을 고심 중이며, 막바지에 공천 신청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특보는 이번 4.11 총선에서 서울 종로 또는 동대문 출마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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