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KBO 4개 전문위원회 위원 확정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운영·규칙·상벌·기술 등 2012년 4개 전문위원회의 위원을 확정했다.
운영위과 상벌위의 위원장은 양해영 KBO 사무총장이 맡는다. 규칙위와 기술위의 위원장에는 김인식 위원장(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선임됐다.
운영위 산하 경기감독분과는 유남호(경기운영위원장) 위원장을 비롯 ▲김재박 ▲김호인 ▲서정환 ▲허운(이상 경기운영위원)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육성분과는 조범현 전 KIA 감독이 위원장을 맡는다.
상벌위는 양해영 위원장 외에 ▲신명철(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 ▲유남호(경기운영위원장) ▲이용철(KBS 야구해설위원) ▲최원현(KBO 고문변호사) 위원으로 짜여졌다.
규칙위는 김인식 위원장을 중심으로 ▲김재박 ▲김호인 ▲서정환 ▲유남호 ▲윤병용 ▲정금조 ▲조종규 ▲허운 등 다수의 KBO 인사를 중심으로 ▲강문길 ▲김병일 등 대한야구협회(KBA) 이사도 위원으로 참가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기술위는 김인식 위원장과 ▲김성한(전 KIA 타이거즈 감독) ▲박종훈(전 LG 트윈스 감독) ▲양상문(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 ▲윤동균(전 OB 베어스 감독) 위원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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