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세대부터 내려온 스테디셀러 화장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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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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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롱셀러 제품들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로 효능이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기 때문이다.

8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오랜 시간 검증받은 ‘스테디셀러’ 뷰티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 오랜 시간 검증받은 ‘스킨케어’ 아이템

참존 ‘디에이지 레드 와인 에스 크림’은 와인과 화장품의 만남이 처음 시도된 제품이다. 지난 1999년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 성분이 함유된 레드와인 추출물이 피부노화를 막아준다. 더불어 독자 특허성분 ‘지유 클루코사이드-1’이 주름을 개선해 탱탱한 피부로 가꿔준다.

아이오페 ‘레티놀 TX 인텐시브’는 1997년 출시된 국내 최초로 레티놀 함량 2500IU 고농도 주름 개선 제품이다. 이후 15년 동안 6번의 리뉴얼을 거쳤다. 업그레이드된 레티노톡스 성분과 필러의 복합 효능을 통해 주름 개선효과를 주는 밤 전용 멀티 주름 개선 에센스다.

라네즈 ‘워터 슬리핑 팩 EX’는 지난 10년 간 전 세계적으로 30초당 1개씩 팔리고 있는 슬리핑 팩이다. 사용 후 끈적임 없이 흡수돼 바로 수면에 취할 수 있다.

◆ 롱셀러 ‘클렌징∙헤어∙메이크업’ 제품

포인트 ‘클렌징 엑스퍼트’ 라인은 메이크업 후 피부에 화장품이 남아 각종 문제를 유발하는 색조침착을 방지하는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LG생활건강 ‘엘라스틴’은 2001년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헤어 솔루션 시스템 브랜드다. 헤어 손상 정도에 따라 제품을 사용해 단계별 모발 관리가 가능하다.

1998년 출시된 마몽드 ‘브라이트닝 파우도 팩트 10HR SPF25 PA++’는 1분에 1.5개꼴로 팔리는 밀리언셀러 아이템이다. 셀프 어셈블 기술로 구현된 해바라기 꽃 모양 플로랄 브라이트닝 파우더가 얼굴 전체 빛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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