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대전센터' 개소 3년‥민원 2천983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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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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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감사원 '대전 국민ㆍ기업불편 신고센터'는 2009년 2월 개소이후 3년간 3천36건의 민원을 접수, 이 중 2천983건을 처리했다고 7일 밝혔다.

53건은 현재 처리중이다.

정부대전청사에 설치된 감사원 대전 국민ㆍ기업불편 신고센터는 대전, 충청권 정부ㆍ공공기관의 기업활동 관련 인ㆍ허가 신청 부당 거부행위나 고용ㆍ주거 등 지역 주민생활과 관련한 불편사항을 직접 찾아가 신속하게 해결해주는 현장 위주의 민원처리를 하고 있다.

그동안 접수된 민원은 일반민원 2천726건, 기업 민원 310건 등이고, 지역별로는 대전 775건, 충남 872건, 충북 649건, 기타 지역 740건이다.

민원대상 기관별로는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민원이 1천596건으로 가장 많았고, 국가기관 637건, 광역자치단체 153건, 교육자치단체 152건 순이다.

민원유형은 도시개발ㆍ건축 및 인허가 관련 민원이 522건으로 가장 많았고, 각종 보상 및 환급 민원 363건, 계약 관련 민원 217건, 건설ㆍ도로 관련 민원 194건, 공직 비위 관련 민원 180건, 보건ㆍ복지ㆍ환경 관련 민원 141건, 자치행정 관련 민원 94건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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