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청주시에 따르면 올해 5억9000만원(32대), 내년 3700만원(2대)을 들여 현재 남아 있는 34대의 경유 시내버스를 모두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다.
시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2002년부터 천연가스버스 보급 사업을 벌여 작년 말까지 340대의 경유 버스를 교체했다.
시는 경유 버스를 천연가스 버스로 바꾸는 업체에 대당 평균 1천850만원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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