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룡전자, 스마트티켓 생산…여수조직위와 관계 없는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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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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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동원 기자)
기룡전자가 만들고 있다는 스마트티켓은 여수엑스포 입장권이 아니며 기륭전자는 조직위와 관계가 없는것으로 확인되었다.

최근 플렉스엘시디社와 스마트티켓(제품명 : 스마트밴드)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한 기륭전자는 13억원 규모의 스마트티켓 1차 주문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티켓은 여수엑스포 입장을 비롯한 실시간예약, 관람인원정보제공, 위치정보, 응급호출기능, 이벤트알림, 포토메일전송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조직위와 협의중이고 테스트 장소만 제공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은 서비스에 여수엑스포 조직위는 적용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입장권 기능을 겸하는 방안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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