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찬 현대증권 연구원은 “OCI 1분기 영업이익은 105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전망”이라며 “폴리가격의 상승과 P3.8의 물량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백 연구원은 이어 “태양광 업광은 현재 바닥을 쳤다고 분석되고 올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일본의 보조금정책 시행과 중국, 미국의 태양광 발전 수요 증가로 태양광 모듈 수요는 크게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백 연구원은 또 “지금부터는 1분기와 2분기의 모듈 설치량 증가를 확일할 필요가 있다”며 “주가 상승에는 동의하지만 상반기 태양광 수요에 대한 기대감도 분명히 반영되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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