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8일 리서치보고서에서 “2012년 원/달러 환율은 1분기를 정점으로 꾸준하게 하락할 전망”이라며 “한국의 대외무역, 경상수지 흑자가 유지되는 기본적인 원화강세 배경과 더불어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 완화가 원화 가치 회복세를 지속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KB투자증권은 “USD 3000억 이상의 외환보유액이 유지될 경우 적정 원/달러 환율은 1040원 이하로 나타난다”며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적정수준 대비 9% 저평가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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