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세관 등 56개 홈페이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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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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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8일 관세청과 세관 등 56개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하고 오는 9일부터 본격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새로운 홈페이지는 일반 이용자의 사용빈도, 업무특성을 고려하여 알기 쉽게 예측 가능한 이름으로 메뉴체계를 정비하고 콘텐츠를 현행화함으로써 정보접근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신속한 정보 접근을 위해 메뉴체계를 5단계에서 4단계로 단축하고 주요 민원사이트를 한곳에 모아놓은 패밀리사이트, 전체메뉴펼쳐보기 기능을 제공하는 한편 인기검색어 등 검색기능을 강화했다.

아울러 수입화물진행정보, 휴대품예상세액 등 주요 조회서비스를 중앙에 큰 아이콘으로 배치했다.

이밖에도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관세청에서 제공하는 주요 공지사항, 수입화물진행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홈페이지(m.customs.go.kr)를 구축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최신 IT 트렌드를 분석하여 홈페이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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