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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 사진=남궁진웅 기자 |
강인철 안철수재단(가칭) 변호사는 “팬클럽 나철수 등 최근 안철수 원장과 관련된 각종 자발적 단체 등은 안철수 원장은 물론 안철수재단(가칭)과 전혀 무관하다”며 “이 같은 조직에 대한 오해로 선의를 갖고 참여하는 개인들에게 유무형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나철수(나의 꿈, 철수의 꿈, 수많은 사람들의 꿈)‘란 이름으로 출범하는 팬클럽은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한다.
창립대회에는 정해훈 북방권 교류협의회 이사장, 고종문 전 주택관리공단 사장, 이장희 한국외대 교수, 정창덕 고려대 교수 등을 비롯해 안 원장 지지자 1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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