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리베이트 의혹 어린이집 계좌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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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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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서울 양천경찰서는 어린이집 특기·적성교육 프로그램 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어린이집 175개 계좌를 압수수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어린이집은 프로그램 운영권을 특정업체에 주는 대가로 매달 영아 한명당 교육비의 70~80% 상당을 되돌려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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