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위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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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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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위한 울산 시민들이 앞장섰다.

8일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계, 문화계, 교육계 등 사회 각 계층의 대표들이 참가하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유치 범시민운동본부가 오는 13일 상의 대강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범시민운동본부 위원장은 최일학 울산상의 회장이 맡고, 상임고문으로 김명규 전 울산부시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범시민운동본는 출범식에서 "조국 근대화의 전진기지와 대한민국 산업수도인 울산에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세우는 것은 당연하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전거 원정대가 산업기술박물관의 울산유치 당위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출범식 직후 국토종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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