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한국피자헛이 평일 동안 베스트 메뉴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세트(Smart Set)'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스마트 세트는 피자헛의 피자와 오븐 파스타·샐러드 키친으로 구성됐으며, 기존 평일 오후에만 제공되던 '스마트 디너'의 이용시간과 제품 구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객들이 주중에 더욱 편리하게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주문 가능 시간을 평일 오후 5시에서 오전 11시로 확대했다.
세트 구성 제품인 피자의 종류도 대폭 늘렷다. 기존 더 스페셜을 비롯해 △크런치 골드 △리치 골드 △치즈 바이트까지 피자헛의 베스트 피자 메뉴 전체를 추가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마트 세트는 평일 레스토랑 매장 방문 시에만 이용 가능하다.
한국 피자헛 관계자는 "스마트 세트는 피자뿐 아니라 파스타, 샐러드를 함께 주문하는 가족·친구·연인 단위의 방문 고객 성향을 반영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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