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러브캣·빈폴과 만든 카메라 액세서리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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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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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삼성전자는 국내 유명 브랜드와 협업으로 제작한 카메라 액세서리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러브캣’, 캐주얼 브랜드 ‘빈폴’과 합작으로 선보인 카메라 액세서리들이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빈폴과 제작한 NX200 전용 카메라 속사 케이스와 스트랩, 러브캣과 만든 삼성 미러팝 카메라 핑크용 파우치를 함께 해당 카메라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경품으로 제공 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졸업·입학시즌을 맞아 ‘2012 삼성카메라 아카데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msung.com/se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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