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외신에 따르면 케이트 윌킨슨 노동장관은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침으로 이같은 최저임금 인상 계획을 발표했다. 최저 임금을 받으며 풀타임으로 일을 하는 경우 1년에 1000달러를 더 받게 된다.
윌킨스 장관은 “정부는 경제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모든 뉴질랜드인들의 수입을 높이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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