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미국 패션브랜드 홀리스터(Hollister)가 국내에 진출한다.
IFC 서울은 홀리스터와 입점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3분기 내 IFC 서울 내 IFC몰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미국 의류업체인 아베크롬비 앤 피치Abercrombie & Fitch Co., NYSE: ANF)사는 4개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중 하나인 홀리스터는 현재 미국, 캐나다, 영국을 포함 유럽과 아시아 곳곳에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이번 IFC 몰 매장 오픈으로 홀리스터는 사우스 캘리포니아의 감성을 국내에도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IFC 서울 총책임자 윌리엄F. 프리먼(William F. Freeman) 사장은 "홀리스터를 한국에 최초로 선보임으로써 새로운 코스모폴리탄 라이프스타일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트렌디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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