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최고 13% 수익추구 ELF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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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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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IBK기업은행은 코스피(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13% 수익을 추구하는 '동부한국지수연계증권투자신탁 제2호'를 오는 16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의 총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지수 대비 만기평가지수의 상승률에 따라 최고 13% 수익을 지급한다.

KOSPI200 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20%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보다 상승했다면 상승률의 65%를 수익으로 지급해 최고 13% 수익을 지급하는 것이다.

최초기준지수보다 20%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5%로 수익이 확정되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를 하회하더라도 원금보존을 추구한다.

개인·법인에 관계없이 100만원 이상이면 가입 가능하며, 운용은 IBK자산운용에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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