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현대백화점은 8일 압구정본점에서 국내산 신품종 ‘산천왕 딸기’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산천왕 딸기는 기존 딸기보다 당도가 1~2브릭스(Brix) 가량 높고, 단단하다. 현대백화점은 눌림에 의한 상품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 1단으로 포장했다. 겨울딸기는 낮은 온도로 숙성기간이 길어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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