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지사장은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도 약사 자격을 취득해 미국에서 약사로 근무했다.
다국적 제약회사인 바이엘에서 소비재 제품 마케팅을 시작으로 존슨앤존슨 당뇨 사업부, 쉐링 여성건강사업부, 바이엘 의약품 사업부 등을 거쳤다.
여성 마케터 모임인 WMM(Women Marketer Meeting)의 초대 회장을 거쳐 현재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