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겨울방학을 맞아 한달 동안 각 분야에서 시정을 체험한 대학생들에게 시정의 올바른 이해와 내 고장 발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생들은 간담회를 마친 뒤 구리타워와 자원회수시설, 신재생에너지 홍보관, 곤충생태관, 하수처리장을 견학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시정체험 활동을 통해 공직자를 보는 시선도 긍정적으로 변했다”며 “앞으로 시정의 올바른 이해와 내 고장 발전에 대한 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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