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남도선관위는 장흥·영암·강진 총선 예비후보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광주지검 장흥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출판기념회 개최를 위해 자신의 사진, 경력 등을 기재한 초청장 5천 장을 제작해 선거구민 등에게 발송, 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A씨는 출판기념회 행사장에서 출판과는 무관한 홍보영상물 상영과 함께 가수 4명을 초대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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