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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경찰서) |
광명서는 “소하동에 위치한 교통교육장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전담할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교육은 지난 1일 시작돼 교통공원이 개장하는 내달 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전문강사들은 어린이의 신체적·행동적 특성을 바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 방법을 전수받게 된다.
이훈 서장은 ”이날 미소원에서 전문 강사들을 격려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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