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MINI 컨트리맨 36개월 무이자 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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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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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카르랠리 2012 우승 기념

다카르 랠리 경기 중인 MINI 컨트리맨. (사진= BMW코리아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BMW코리아가 소형차 MINI 컨트리맨 구매시 초기 부담을 낮춘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MINI 컨트리맨<사진>은 MINI 브랜드에서 SUV를 표방한 첫 모델로 국내에는 3800만~5100만원 3종이 출시돼 있다.

제공하는 혜택은 △36개월 무이자 할부(선납금 50%, 최저 월 54만원) △월 9만9000원 리스(36개월, 선납금 40%, 60% 유예) △선납금 없는 리스(36개월, 최저 월 62만원) △60개월 리스(선납금 50%, 최저 월 15만원) 등 4가지다.

혜택에 따라 이자부담이나 초기 목돈 부담이 전혀 없다는 게 특징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MINI 컨트리맨의 ‘2012 다카르 랠리’ 우승을 기념한 것이다. 스테판 피터한셀은 미니 컨트리맨을 타고 총 9500㎞ 거리를, 참가 팀 중 가장 빠른 38시간 54분 46초의 기록으로 주파했다. 이 밖에도 톱10 중 5대가 MINI를 타고 랠리를 완주했다.

MINI 컨트리맨은 그 밖에 세계 자동차경주대회(WRC) 선정 ‘2011 올해의 랠리카’를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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