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 유엔조달시장 진출위해 中企 6개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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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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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울산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 6개사의 유엔조달사장 진출을 지원한다.

8일 울산상공회의소는 유엔 조달시장 입찰지원서비스 사업으로 올해 중소기업 6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의는 이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기업의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지원대상 업체가 선정되면 벤더 등록대행, 입찰프로젝트 발굴, 입찰서류 작성, 계약지원, 통역까지 진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지난 2010년 기준 유엔 산하기구의 전체 조달규모는 약 16조7000억원으로 알려졌다.

상의는 지난 2010년부터 입찰지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울산상의의 한 관계자는 "유엔 조달시장은 장기적으로 안정적 매출확보가 가능한 신 수출시장이지만 우리나라와 울산지역 기업의 경우 진출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상의가 체계적으로 지원해 입찰 성공확률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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