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부회장에 남진웅 전 기획재정부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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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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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해 임원과 자율규제위원을 선임하였다.

상근부회장에는 남진웅 전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사진)이 비상근부회장에는 김석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자율규제위원장에는 박원호 전 금융감독원 시장담당 부원장, 공익이사에는 김성진 한국자본시장연구원 고문, 회원대표 자율규제위원에는 원종석 신영증권 대표이사가 각각 선임됐다.

상근부회장과 자율규제위원장은 금투협 상근임원으로 임기는 3년(2012년 2월8일~2015년 2월7일)이다.

비상근부회장과 공익이사는 이사회 구성원으로, 회원대표 자율규제위원은 자율규제위원회 구성원으로 각각 2년간(2012년 2월8일~2014년 2월7일)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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