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관광객의 이용 편익을 돕고 관광 산업, 귀금속 보석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318면의 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주차장은 왕궁면 동용리 왕궁저수지 인근의 농경지를 메워 조성된다.
시는 이를 기존 관광지와 육교로 연결하고 부근에 벤치 등 기타 휴식공간도 꾸밀 계획이다. 7월에 공사를 시작해 9월 말에 끝낼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