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단독일정 사이판 별빛크루즈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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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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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매일 출발, 크루즈 2종 옵션 포함 등

(아주경제 강경록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유람선을 타고 바다 한가운데서 별을 보는 낭만적인 ‘사이판 별빛크루즈’상품을 선보였다.

모두투어는 관계자는 “깜깜한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빛과 별똥별들을 감상할 수 있는 뜻 깊은 여행이 될 것이다”고 추천했다.

특히 국적기 아시아나 항공으로 매일 출발한다. 또 각기 다른 스타일의 크루즈 2종 옵션이 포함된 알찬 일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일정으로 세일링 크루즈를 타고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석양을 보면서 선상 디너를 즐기는 ‘선셋디너크루즈’와 현지 음악인의 감미로운 기타 소리와 함께 한밤의 달빛과 별빛이 산정에 내려앉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별빛 크루즈’를 비롯해 가족동반 여행객 중 어린이를 위한 ‘PIC나눔씨앗 영어교실’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만 4~12세의 자녀를 동반한 PIC투숙 가족이라면 누구나 ‘나눔씨앗여행’을 선택할 수 있고 영어수업과 키즈클럽 나눔 액티비티를 함께 진행, ‘나눔씨앗여행’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이름으로 1$가 자동 기부된다.

이 밖에도 마나가하섬 관광과 만세절벽, 새 섬, 태평양 한국인 위령탑 등 사이판을 대표하는 관광지 탐방과 즐길거리가 가득한 PIC 부대시설을 이용하여 꽉 찬 사이판 일정을 채울 수 있다. 상품가는 104만 9000원이다.

모두투어 남태평양사업부 이삼우 부서장은 “사이판 PIC 상품은 리조트 내부에서의 다양한 엑티비티가 가능하여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으로 적합한 상품이다”며 “모두투어 단독일정인 사이판 별빛크루즈로 가족과 함께 맑고 깨끗한 바람과 밤하늘에 아름답게 수 놓은 별빛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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