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에이블씨엔씨 미샤는 지난 7일 열린 ‘제11회 슈어 부티 어워즈’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비비크림 자리에 올랐다고 8일 전했다.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미샤 ‘시그너처 링클 필러 비비크림 SPF37 PA++’이다. 미샤는 마스카라 부문에서 ‘시그너처 바이브레이팅 마스카라’가 2위에 올랐다. 더불어 아이브로우와 보디 슬리머 부문에서도 각각 2위·3위를 차지했다.
이광열 에이블씨엔씨 부사장은 “4만여명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한 이번 뷰티 어워드에서 미샤는 국내 단일 화장품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3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며 “이는 소비자들이 미샤의 제품력을 인정하고 선택해준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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