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인천시장, '청라토크하우스' 회원들과 소통의 시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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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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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종훈 기자)인천국제교류센터(대표 이승창, 이하 센터)는 국제도시에 걸맞는 시민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청라동주민자치센터(서구 연희동 796-6) 내에 '토크하우스'를 열어 지난해 12월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다.

송영길 인천시장과 청라토크하우스 회원들은 9일 간담회를 갖고 청라토크하우스 회원들의 의견과 청라 주거여건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송 시장을 비롯 시 관계 공무원, 센터 대표이사 등 인천지역 국제교류와 외국어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장들이 참석해 내실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청라토크하우스'는 청라 주민들의 주거여건 개선과 외국어 실력 향상을 위해 열었으며, 현재 초-중-고급 6개 클럽에 60여명의 회원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청라토크하우스는 2월 말 시범운영기간이 끝나는 대로 청라동주민자치센터와 협의해 문화강좌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하는 한편 기존 6개 영어클럽에 이어 중국어 클럽을 새로 개설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032-433-1632 또는 (www.talkhouse.or.kr)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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