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국내 증시 3분의 1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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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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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의 3분의 1을 장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2년 2월 9일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1150조3049억8800만원이다. 이중 외국인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의 시가총액은 380조652억8000만원으로 33.04%를 차지했다.

전체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중 외국인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의 시가총액 비중은 지난달 19일 33.01%를 기록한 이후 계속해서 33%를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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