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오는 22일까지 60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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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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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13일부터 22일까지 2012년도 고졸직원 및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2008년 이후 4년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약 60명을 채용한다.

공사는 ‘글로벌 톱클래스 위변조방지기업’ 실현을 위해 필요한 해외마케팅, 정보보안, 제지연구, 사무행정 분야의 신규인력을 뽑을 계획이다.

특히 ‘열린 고용사회 구현’을 위해 생산 분야에 근무할 고졸인턴도 함께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공채는 사회형평적 인재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학력과 연령 제한을 없앴고 취업보호(지원)대상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우대한다.

다만 글로벌 인재채용을 위한 기준으로 분야별로 응시자의 토익점수가 연구직·기술직은 750점 이상, 사무직은 850점 이상 돼야 한다.

고졸 인턴은 2010년 이후 전문계고 기계 및 전자 관련학과 졸업자로 채용 대상을 한정하며, 신규실업자에 우선적으로 기회를 부여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인성·직무능력검사, 면접전형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3월 중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조폐공사 홈페이지(www.komsc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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