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기업밀착형 특화점포 3곳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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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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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국민은행은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3단지, 경기 양주시 도하산업단지, 경기 화성시 팔탄1공단에 기업밀착형 특화점포 3곳을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금융 역량이 뛰어난 점포장 및 직원들을 배치하고 금리 및 수수료를 우대하는 산업단지 입주 우량기업 전용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 최고경영자(CEO) 커뮤니티 라운지와 직원 전용 라운지 공간을 별도로 배치해 거래 고객들의 은행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객장에는 미디어월을 설치해 거래업체의 홍보도 가능하게 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주요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밀직지역 내에 특화점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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