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해외유명브랜드 병행수입전을 통해 키플링 캐주얼 백팩을 시중가 대비 40% 저렴한 7만9000~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타미힐피거 백팩을 1만9000원 균일가에 준비했다.
또 이마트는 유명브랜드 특가전을 열고 나이키·EXR·루카스 등 메신저백과 노트북 기능성 백팩을 30~70% 저렴한 2만9000~6만9000원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롤링백팩을 3만9000~8만5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아동캐릭터 상품도 준비했다. 이마트는 키티·딸기·포켓몬스터·미키미니 등 인기캐릭터 상품을 3만9000~8만9000원 선에 선보인다.
더불어 이마트는 신학기 가구도 마련했다. 6개월 전부터 사전기획을 통해 신학기 가구 직수입 물량을 전년보다 2배 가량 늘렸다.
이마트는 작년 학생가구 매출 1위에 오른 스마트 책상과 의자를 각각 3000대·6000대씩 준비했다. 또 국내 가구 전문생산업체 데코라인 퍼니처와 사전기획을 통해 DIY 책상을 준비, 데코 심플책상·서랍 세트를 11만8000원에 판매한다.
또 LED 스탠드 1000개를 준비해 일반 LED스탠드 상품 대비 35% 저렴한 4만9800원에 선보인다.
또 이 기간 동안 인기 문구 1000원·2000원·3000원 균일가전도 함께 진행한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동안 삼성·KB·신한카드로 신학기용품을 4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5000원짜리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진호 프로모션팀장은 “신학기 인기가방과 가구를 사전기획을 통해 최대 물량으로 준비하는 한편 병행수입과 직수입을 통해 가격을 대폭 낮췄다”며 “신학기 대전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신학기를 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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