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LG생활건강은 14일 기존 미백제품보다 3배 더 농축돼 피부를 환하게 만들어 주는 강력한 미백화장품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 셀샤인 매직앰플’을 선보였다.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 셀샤인 매직앰플은 식약청에서 미백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하는 일반적인 고시농도의 3배를 함유하면서 독자적인 미백성분이 더해져 약 2주간 사용으로 밝고 환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오휘 피부과학연구소는 오랜 연구기간을 통해 미백패치처럼 고함량의 다양한 효능성분을 안정화하고 효과적으로 침투시키는 신기술 ‘PMS(Patch-mimic System)’를 개발했다.
오휘 셀샤인 매직앰풀은 미백성분을 고농도로 농축해 한 병에 2가지 미백성분을 일반 화이트닝 제품 대비 3배까지 담을 수 있도록 하는데 성공했다.
오휘 셀샤인 매직앰플에는 항산화·미백 등 효능을 갖춘 단삼 뿌리 추출물이 들어있다. 단삼뿌리 추출물은 노화에 따라 비부 근본이 무너져 혈색이 나빠지는 피부를 근본부터 활성화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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