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 내비 2종 출시…꾸준한 라입업 강화는 다양한 고객에게 만족 제공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4 09:5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마이스터는 내비게이션 ‘만도 LD100(3D맵 전용)’과 ‘만도 MF200‘(2D맵 전용)’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6개월간 분리 매립형 제품을 포함한 총 6종의 내비게이션 신제품을 선보여 정체된 시장상황 속에서도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만도 LD100’은 보급형 3D 내비게이션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3D제품에 대한 가격부담으로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함께 출시된 ‘MF200’은 최신 지니 2D맵을 지원하며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장점이다.

또 7인치 디스플레이에 16:9 와이드 화면을 구현해 HD급 동영상·지상파 DMB 시청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활용에도 적합하다

박영수 마이스터 모바일정보(MI)팀 팀장은 “신제품 2종 출시를 통해 보급형부터 프리미엄급 제품까지 다양한 취향에 맞춘 경쟁력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지속적인 오프라인 유통망·서비스 지정점 확충을 통해 그동안 만도가 구축해온 오프라인 시장의 강자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