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일터 인천 만들기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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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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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안전일터 인천 만들기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중부고용노동청(청장 안경덕)에 설치된 안심일터 만들기 인천추진본부는 지난 해 사업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안전일터 인천 만들기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인천지역의 산재 예방 및 산재 발생을 최소화해 근로자는 산재 걱정없이 안전하게 일하고, 사업주는 산재 예방으로 지출을 방지한 ‘산재 발생시 처리 비용’을 안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계획됐다.

인천추진본부 참여 모든 기관은 올 한해 동안 상호 협조를 통해 인천 지역 근로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보건의식 생활화’를 위한 캠페인.홍보.교육 등을 연중 펼친다.

또한 관내 사업주를 대상으로는 사업장 자율적 산재예방 활동 적극 지원과 동시에 안전관리 취약 사업장 대상 특별 관리 및 법 위반에 대한 처분을 강화해 안전보건에 대한 책임의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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