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은 14일 리서치보고서에서 증시 전망에 대해 “외국인 및 투신, 연기금의 적극적 매수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상승폭이 크지 않고, 지수 하락을 제한시키는 개인 저가 매수 가능성은 높기 때문에 코스피 변동성이 감소한, 짧은 기간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국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추가 상승 에너지보다는 하방 경직성을 형성하는 에너지가 더 크다고 보기 때문에 만족할 만한 저가매수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기회비용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