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은 1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점 4.19로 23위에 랭크됐다. 1주전에 비해 2계단 오른 것이다.
서희경은 평점 3.56으로 지난주보다 4계단 오른 31위에 자리잡았다.
대만의 청야니가 랭킹 1위를 고수한 가운데 랭킹 2∼7위 역시 지난주와 변동이 없다. 최나연(25·SK텔레콤)은 한국선수 중 최고인 랭킹 3위를 유지했다. 호주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를 한 브리타니 린시콤과 스테이시 루이스(이상 미국)는 나란히 1계단씩 올라 각각 8위, 9위에 랭크됐다.
여자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고보경(14· 리디아 고)은 지난주보다 14계단 상승한 166위로 올라섰다. ‘10대 장타자’ 알렉시스 톰슨(17·미국)도 지난주보다 1계단 오른 37위다. 한국 국가대표 김효주의 세계랭킹은 293위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