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세종시 2차 웅진스타클래스 610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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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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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1-4구역 L2·L3블록 총 610가구<br/>분양가 3.3㎡당 평균 700만원 중후반대

극동건설이 공급하는 세종시 2차 웅진스타클래스의 투시도.
(아주경제 이정은 기자) 극동건설이 오는 24일 세종시 2차 웅진스타클래스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세종시 2차 웅진스타클래스는 세종시 1-4구역 L2·L3블록 총 610가구로 지하2층 지상22층 9개동으로 이뤄졌다. 웅진스타클래스 1차 732가구와 함께 총 1342가구의 웅진스타클래스 타운을 형성하게 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의 특징은 세종시 최초의 소형주택 단지라는 점이다. 이번에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43㎡~45㎡ 이하 240가구와 59㎡ 370가구로 모두 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있다.

입지조건도 탁월하다. 중앙행정타운이 도보 거리이며 미래형 첨단 교통시스템인 BRT 정류장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또 1-4생활권 중심상업시설과 대형할인마트가 단지 가까이에 위치할 예정이다.

내부 설계도 우수하다는 평이다. 대형 평형에서만 볼 수 있는 4베이(Bay) 설계를 59㎡형에서 구현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공급가격은 3.3㎡당 평균 700만원 중후반대가 될 예정이다. 이달 말까지 공무원특별분양, 3월 초 1·2·3순위 일반청약이 차례로 진행된다. 1577-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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