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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소방서) |
이번 훈련은 열화상카메라, 적외선 야간투시경, 매몰자영상탐지기 등 첨단구조장비의 실물적용 형태의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현장대응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 건물 내·외부에 화재가 발생하고 일부 건물이 붕괴돼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상 상황 아래 유기적으로 대처하는 일련의 과정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이 약해지고, 최근 지진발생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들이 건물붕괴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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