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는 “오늘 삼성·현대·롯데 카드사에 가맹점 해지관련 공문을 보냈다”며 “추이를 지켜본 뒤 20일 전후로 한 카드사를 지정해 본격적인 가맹점 해지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회는 현재 가맹점 1만3000여 곳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은 상태다. 앞으로 5만~10만장의 위임장을 받겠다는 연합회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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