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단체 “카드 가맹점 해지 20일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4 13:3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차현정 기자) 당초 15일 강행키로 했던 소상공인단체의 카드 가맹점 해지가 며칠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카드 거부는 여신금융전문법(이하 여전법) 위반이기 때문에 ‘가맹점 해지’를 추진하다보니 절차상 시간이 걸린다는 이유에서다.

14일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는 “오늘 삼성·현대·롯데 카드사에 가맹점 해지관련 공문을 보냈다”며 “추이를 지켜본 뒤 20일 전후로 한 카드사를 지정해 본격적인 가맹점 해지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회는 현재 가맹점 1만3000여 곳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은 상태다. 앞으로 5만~10만장의 위임장을 받겠다는 연합회 측 설명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