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컴퓨터 모니터상에 나타나는 모든 화면을 이미지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알캡처’는 △직접 지정 캡처 △창 캡처 △단위 영역 캡처 △전체 캡처 기능 등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저장 영역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시작프로그램 등록·단축키 설정 기능을 추가 지원한다.
이 회사는 ‘알캡처’에 대해 캡처한 이미지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자사 프로그램 ‘알씨’의 꾸미기 기능과 연동되어 이미지 보정을 손쉽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장중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알캡처는 개인, 기업 모두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누구라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컴퓨터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