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 시간제등록생 17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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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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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재영 기자)인터넷으로 공부하는 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시간제등록생 모집을 17일까지 진행한다.

서울디지털대 시간제등록생 모집인원은 1만 2000명이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시간제등록이란 학점은행제를 통해 대학에 입학하지 않고 매 학기 단위로 교과목을 수강하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취득 학점에 따라 대학 편입도 가능하며, 평생교육진흥원에 학점인정 신청을 통해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시간제로 신청할 수 있는 한 학기 최대 수강신청 학점은 12학점이며, 서울디지털대학교 재학 중이거나 졸업생, 제휴기관 근무자가 등록할 시 20~30%의 장학혜택도 주어진다.

시간제등록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청소년지도사, 사이버TESOL 등 자격증 과정이 인기 있으며, 사법고시, CPA(공인회계사) 교과목 이수를 위해 등록하는 지원자도 상당수에 이른다고 서울디지털대는 전했다.

서울디지털대는 시간제 등록생 중 20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서울디지털대 시간제 홈페이지를 즐겨찾기 하면 총 306명에게 노트북과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서울디지털대학교 학점은행관리팀장은 “학생들을 위해 무료 OA강좌, 베스트셀러 오디오북 제공, 지난 강의 4년 재수강, 성적증명서 무료발급 등 평생 멤버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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