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 특허기술 사업화 원스톱 지원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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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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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울산상공회의소가 특허기술 사업화를 원스톱 지원하기로 했다.

울산상의는 특허기술을 가진 중소업체가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 제작, 브랜드 개발, 제품디자인과 포장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등을 외부 전문기관에 맡겨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4∼29일 지원신청서를 접수한다. 신청은 울산상의 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 통해 할 수 있다.

상의는 지난해 이 사업을 추진해 ㈜컴텍과 ㈜씨에프정보통신울산 등에 특허제품과 브랜드 개발을 지원했다.

정창훈 울산상의 지식재산센터장은 "특허기술을 사장하지 않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컨설팅하기 때문에 기업체의 호응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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