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불연성 생활폐기물 분리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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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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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앞으로 경기도 양주지역에서 불에 타는 생활폐기물과 타지 않는 폐기물을 분리 배출해야 한다.

14일 양주시에 따르면 자원회수시설 운영에 따라 그동안 모든 생활폐기물을 매립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가연성과 불연성 폐기물을 분리 처리키로 했다.

이에 따라 불에 타는 폐기물은 기존 종량제 봉투인 가연성 비닐 종량제 봉투에 담아 매일 일몰 후에 배출해야 한다.

또 불에 안타는 폐기물은 종량제 마대에 담아 매일 일몰 후에 내놓아야 한다.

가연성 생활폐기물은 의류, 신발, 기타잡화(10ℓ 이하), 주사기, 링거액 용기·혈액함유탈지면(5ℓ 이하), 무청(마른 것), 남은 의약품, 낙엽 등이다.

반면 불연성 폐기물은 조개껍데기, 동물의 뼈, 벽돌, 사기그릇, 기와, 판유리, 유리섬유, 공사장폐기물 등이다.

이와 함께 가구·전기제품, 생활용품, 소량의 생활폐기물, 폐목재 등은 기존대로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부착해 배출하면 된다.

불연성 종량제봉투는 가까운 농협 하나로마트나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청소행정과 청소관리팀(☎031-8082-626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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